도 봐주기식 부실 감사.. 160억 원대 ‘도시바람 길 숲 조성사업’ 낙찰업체 허위실적 등 눈감아았나? 나주시 (시장 강인규)가 도 종합감사에서 총 51건 징계 2명 등 14명 신분상 조치와 추징 1억3천5백만 원 등 8억9천5백만 원 재정상 조치를 받았다.

그러는 가운데 도 종합감사 역시 봐주기식 부실한 감사행태가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본지가 <나주시 160억 원대 ‘도시바람 길 숲 조성사업’ 낙찰업체 허위실적 제출 의혹(제1보) 2021.4.9.자 기사 참조>와 나주시 160억 원대 도시바람길 숲 조성사업 ‘무자격자’ 낙찰 논란..수사기관 나서라 (제2보) 강인규 나주시정 왜 이러나?..

160억 원대 도시숲 조성 관련 없는 ‘토목실적’도 인정.. 소송 부추켜 (제3보) 익산시 ‘2012 새만금 상류지역 바이오 순환 림 조성공사’ 실적 ‘허위’ 발급 논란(제1보) 나주시 160억 원대 ‘도시숲’ 사업 부적격자 낙찰 논란 속 ‘익산시 발급’ 실적 면허도 안 맞아(제5보)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