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비하성 발언 사과 ‘뭉게나’.. 취임부터 역풍 거셀 듯 출처 - 남도방송 민선 8기 노관규 순천시장 당선인이 ‘입에 담지 못할 여성 비하성 발언’을 하고도 진정 어린 사과가 없어 오만과 독선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본지는 6. 14자 “노관규 순천시장 당선자 “아랫도리 벌려불 여자” 여성 비하성 발언 ‘사과’가 먼저다” 기자 수첩을 통해 시민들에게 사과를 요구했지만 묵살하고 있다. 또 이 같은 여성 폄훼성 발언의 대상이 된 허모 여성 정치인의 행보도 여러 의심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러는 가운데 노관규 순천시장 당선인이 언론인으로부터 잇따라 고소를 당했다. 남도 방송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노 당선인을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하기 위해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 모 기자는 17일 노 당선인을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공표, 선거법 위반 등으로 전남지방경찰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자는 지난 4월 25일 '서울경제티브이'를 통해 '순천판 대장동 신대지구, 지방선거 앞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