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당성 용역 특혜성 1인 수의계약으로.. 전차 용역 2점까지 가점..

나머지 들러리 - 2020. 4. 광양시 수도 정비 기본계획(변경) 1천9백만 원 타당성 조사 용역 삼안 1인 수의계약 밀어 주고 - 수도 정비 기본계획(변경) 타당성 조사용역 등 전차 용역 수행실적 업체 1점, 참여기술인 1점등 총 2점 범위 내 가점 줘..

낙찰 업체도 선정 돼 - 동종업계 관계자.. “물론 기본계획이 수립된 날부터 5년이 지나면 그 타당성을 재검토 이를 변경하여야 한다. (2022.1 개정) 그러나 도내 시 군중 단 한 곳도 타당성 용역 추진한 예는 없다..

특정 업체 밀어주기 위한 꼼수 행정의 전형" 광양시가 20억 원대 수도 정비 기본계획(변경) 수립 및 지방 상수도 정수시설 기술진단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면서 경기도 소재 삼안 등 특정 용역업체를 밀어주는 등 유착 의혹 및 직권남용 등에 대해 사법기관의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시는 수도법 제4조 1항과 6항에 따라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