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진도군수 첫인사, 보건소장 전문성 없는 행정직 5급 사무관 직무대리 발령 ‘졸속’비판 속 - 9급 감독공무원, 조도면 가사도 16억 원 상당 섬 관광 개선공사 등 11개 공사와 8개 용역 맡아 수행.. 야근에 휴일도 반납..

격무에, 각종 민원에 시달려.. 한 해 2~3명 새내기 그만두기도 - 김창대 항만개발과장 “7월 인사에 와서 보니 3명이 결원, 과중한 감독 업무에는 시설공사 외부감리제 실시했었어야..

내년도 예산에 반영.. 사후에 약방문 비난 거셀 듯 -인사관계자, 15명 임용 ‘2022년 진도군 지방공무원 토목직 경력 경쟁 임용 시험 공고’..

인사고충도 수렴하고 있어... 결국 군수 포함 실·과장 등 간부들 실천 의지가 관건 본지는 민선 8기 김희수 진도군수가 취임 첫인사를 단행하면서 코로나 19 재확산의 위중함 속에서도 보건소장 자리를 전문성이 없는 행정직 5급 사무관을 직무대리 형태로 발령해 ‘졸속 ’논란이 일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7월 6일 자 취임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