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 다산의 애민 정신 다시 배워서 군수직 수행해라 강진원 강진군수. - 군 복수의 관계자, “군수 전용차가 구입한 지 4년 되고, 10만키로 주행하면서 손보는 일이 많아 교체한 것. 부군수 결재받고, 군수님에게 보고드리고 교체하게 되었다. - 읍 사는 복수의 지역민, ”강 군수는 목민심서 다시 읽어 기본을 갖추고 군수직 수행해라.
강진에 산다는 게 부끄럽다.”라고 강도 높은 비난 행정고시 출신으로 5기· 6기 강진군수를 역임하고, 민선 8기 강진군수에 취임한 강진원 군수가 7.8%의 열악한 재정 자립도(스스로 살림을 꾸릴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는 무시한 채 이제 4년 된 주행거리가 99,375로, 전임 군수가 사용한 카니발 전용 차량을 최소한의 사용 및 교체할 수 있는 규정이 7년에 12만임에도 내팽개치고, 농어촌 지역인 강진군에는 맞지 않는 무려 7천6백만 원 상당의 기아에서 생산한 최고급 세단인 K9 휘발유 차량으로 교체하는 등 강진원 군수의 시대착오적인 자치 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