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고장(?) 군수 전용차, 청자박물관 업무용으로..

직원들 안전은 뒷전인가 - 취임 전 6월 28일부터 취임 후 8월 19일 3800cc급 K9 임차비 480만 원 편법 집행.. 9월 28일 군의회 정례회 제4차 추경안 ‘의전차량 임차비' 사후 승인 - 한 퇴직 공무원, “팀장급에서 5급으로 갓 승진한 계약 분야 전문성도 없는 과장을 세무회계과장으로 보임한 강군수의 용인술의 한계와 인사 난맥상 여실히 보여주고 있어 걱정 태산” 민선 5·6기 6년간 강진군수를 역임하고 민선 8기 강진군수에 취임한 강진원 강진군수를 전남경찰청 반부패 수사 2대는 8월 26일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강 군수는 지방선거를 앞둔 올해 4월 유권자 10여 명에게 식사를 대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강진원 강진군수는 열악한 재정 자립도는 뒷전에 두고, 군수 전용차를 교체할 수 있는 최소한의 내구연한인 7년에 12만인 제 규정도 무시하고 전임 이승옥 군수 시절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