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채용 대상인 정무직 역할.. 임용 절차 생략 비서 요원으로 ‘위법 채용’ 꼼수 - 6급행정직 비서실장 두고..

정무비서실장 민원상담역 역할.. 사전 선거운동 일환 의심 - 전임 전동평 군수시절 ‘주민소통실장’ 보직 부여에, 도 종합감사 위법 지적..

대놓고 ‘무시’하나? - 군 인사 관계자, “별정 6급 정무비서실장은 별실에서 근무하며 각종 민원 상담역할 해” - 영암읍 한 지역민 “민선 7기 때 위법 부당한 ‘소통실장’채용 관련해 도감사 지적당하고도 민선 8기 또 위법한 채용, 도감사권 무시한 처사로 관련자들 엄하게 징계해야 할 것“ 일갈 2021년 7월 도 종합감사시 위법부당한 채용 적발 지적사항.

우승희 영암군수가 6급행정직 비서실장을 두고도 측근세력을 채용 절차를 생략할 수 있는 ‘비서요원’으로, 법을 악용해 6급 상당의 지방별정직 정무비서실장으로 채용한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이 문제의 심각성은 2021. 7월 전남도 종합감사에서 민선7기 전동평 전임 군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