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광주인공지능사관학교 제3기 성과공유회·수료식 인원, 교육과정 대폭 개선…9개월간 총 1300시간 교육 현장 맞춤형 실무인재 양성…국내 해커톤 대회 수상 등 성과 강기정 시장 “인공지능 중심도시·대한민국 실리콘밸리 광주의 주역” 3기 광주인공지능사관학교(이하 사관학교)가 9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302명의 인공지능(AI) 전문 인재를 배출했다. 특히 올해는 현장 맞춤형 인공지능(AI) 실무인재 양성을 위해 모집인원과 교육시간을 늘리고 커리큘럼을 대폭 개선해 교육과정의 질적 수준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15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3기 광주인공지능사관학교 성과공유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이경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본부장, 임차식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 차준섭 스마트인재개발원장, 한대철 한국표준협회 본부장, 엄형태 엘리스 이사, 인공지능(AI) 기업, 3기 수료생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