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업무는 감독 공무원 대신 수행.. 관외 통합 입찰 또는 공무원 직접 감독해 예산 절감해야 -(유) K업체 2022년 산림사업 ‘설계 및 감리용역’ 총 12건 1억 4천7백만 원 상당 수의계약 - M업체 산림사업 ‘설계 및 감리용역’ 총 13건 1억 6천1백만 원 상당 수의계약 - S업체 산림사업 ‘설계 및 감리용역’ 총 13건 1억 5천8백만 원 상당 수의계약 광양시(시장 정인화)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방제사업을 추진하면서 설계업체가 감리 업무까지 수행케 하는 등 부실 논란에 이어 특혜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어 상급기관의 특별감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또 관계 공무원들의 관내업체와의 유착 의혹 역시 일고 있어 일정 5백만 원 이상은 수의계약이 아닌 입찰로 공정성을 높이고 특히, 감리 업무는 관외 업체 또는 공무원을 직접 감독자로 선임을 하는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높다. 계약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시는 2022년 상반기 진월지구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방제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