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023년 정부예산 49억 원 추가 확보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 2023년도 정부예산에 국도 77호선 백수대신지구 위험도로 개선사업 등 3건에 49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영광군은 기획재정부 확정 예산 508억 원과 국회 증액 49억 원이 반영되어 총 557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였다.
이번에 증액된 국비는 영광읍 하수관로 정비사업(41.73억 원),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개최(5억 원), 영광 백수 대신지구 위험도로 개선(2억 원) 규모이다. 특히, 영광군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국도 77호선 백수 대신지구 위험도로 개선사업은 총사업비 200억 원(전액 국비) 규모로 그간 정부 계획에 수년째 반영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번번히 고배를 마셔야 했다.
이에, 강종만 군수는 민선 8기 취임 이후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국토부와 기재부 등 중앙부처, 그리고 4차례에 걸친 국회 방문을 통해 지역구 이개호 국회의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