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수 확대는 코로나 종식 후 논의, 의사에 수가 퍼주기 대책만 가득 의사 증원 등 의사인력 부족 해결책 없는 지원대책은 속 빈 강정 국립의전원 우선 설립하고 의사증원 ‧ 공공의대 ‧ 필수의료 등 국민 중심의 진짜 “종합대책” 필요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는 최근 벌어지고 있는 수도권 대학병원의 소아청소년과 입원진료 폐쇄 등 필수의료 붕괴 우려에 대해 논평을 내고 ‘국립의전원의 우선 설립과 의사증원, 공공의대, 필수의료를 포괄하는 진짜 “종합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참고) 수도권 종합병원도 주말엔 소아청소년과 진료 중단...

의료 공백 도미노 오나 [경향신문, 2022.12.25.] 지난 8월 정부는 아산병원 간호사 사망사건 이후, 필수의료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며 각종 의사단체 및 학회들과 연이은 회의를 거쳐 12월 공청회를 열었으나 결과는 매우 부실해 전문가들과 시민사회의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