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시장 “눈치우기 동참 감사…도로정비·붕괴예방에 최선” 민·관·군 장비·인력 총동원 4일간 제설 총력전…상당부분 정상화 광주시, 제설제 추가 확보․이면도로 제설·복구비 지원 등 추진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광주지역 적설량이 40를 기록하는 ‘역대급 눈’이 내린 가운데 공직자와 시민이 힘을 모아 눈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이 기간 눈이 최고로 쌓인 최심적설량은 40로 1939년 기상관측 이래 3위에 해당되는 기록을 세웠다. 23일 하루 동안 내려 쌓인 신적설량은 32.9로 역대 2위로 집계됐다. ※ 최심적설량 기록: 1위 41.9cm(2008.1.1.), 2위 40.5cm(2005.12.22.) ※ 신적설량 기록: 1위 40.5cm(2005.12.22.)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위험기상 예보단계에서부터 상황관리에 들어갔다. 눈이 내리기 전인 22일 밤 10시부터 제설제 사전살포를 시작으로 자체보유 제설장비 47대와 민간 제설장비 189대 등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