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탐방원 조성 계기로 월출산 르네상스 시대 열어가겠다 ! 국립공원 월출산에 생태관광 기반시설, 생태탐방원이 조성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영암군은 월출산 르네상스 시대를 구현할 수 있는 소중한 기반을 확보하고, 미래 꿈나무를 위한 체험시설부터 청년들을 위한 워케이션센터, 가족단위 힐링공간 등 다양한 문화 향유‧체험의 공간적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영암군은 2023년도 정부예산(환경부)에‘생태관광자원 이용기반 사업’의 일환으로 월출산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조성 관련 예산이 반영되었다고 밝히며, 그간 영암군은 환경부 및 국립공원 공단과의 행정적 협의를 바탕으로 서삼석 지역 국회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우원식 예결위원장 등과 함께 사업의 필요성 및 접근방향을 지속적으로 논의하는 등 긴밀히 협조하는 한편, 군의회와 지역 언론과의 공동 대응을 통해 정부 예산 반영에 힘을 모으는 등 월출산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유치를 위해 노력해왔다고 설명했다.

월출산(1988년 국립공원 지정) 면적의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