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고 출신 ·음주 운전 전력 운전기사 동생 보은 승진 요직 인사, 음주 운전 전력자 승진 삼산동장에 .. 청렴도 상위 평가 물 건너간 듯 - 음주 운전 전력 공무원 도시과장과 삼산동장에 각각 승진 발령..

조직 내 반발 극심 노관규 순천시장. “아랫도리 벌려 불 여자‘라는 입에 담지 못한 여성 비하성 발언으로 물의를 빚었고, 이 발언으로 시장 재직 중 운명을 가를 언제 터질지 모르는 핵폭탄(?)

을 안고 있는 민선 8기 순천시 노관규 시장 취임 첫인사에 공직자로서 선거 도왔다는 의심이 되는 매고 출신자를 4급 서기관에 승진시키고 또 음주 운전전력을 가진 시장 재직시절 운전기사 동생을 도시과장으로,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한 여성 공무원은 삼산동장으로 보임하는 등 보은성 5급 사무관 승진의결에 따른 공정치 못한 인사행태(거수기 역할 인사위원회 포함)에 전공노 순천시 지부 게시판이 연일 비난 글로 도배되고 있어 국민권익위 청렴도 상위평가는 이미 물 건너갔다는 자조섞인 한탄의 목소리와 노관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