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민선8기 노관규 순천시장이 취임 첫인사에 공직자로서 선거 도왔다는 의심이 되는 M고 출신자 서 모씨를 4급 서기관에 승진시키고 음주 운전전력을 가진 시장 재직시절 운전기사의 동생을 도시과장으로 승진 중용하고 또 마찬가지로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한 여성 공무원을 승진시켜 삼산동장으로 보임하는 등 공정치 못한 인사행태를 비판한 적이 있다. < 민선 8기 노관규 시장 M고 출신 선거 개입 의혹자 4급 승진에· 음주 전력자 2명 5급 사무관 승진, 전공노 홈피 비난 달구나?> (2022.07.19.자 기자 수첩) 그러는 와중에 조직개편 후 2023년도 1.1일자 첫인사를 단행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M고 출신 서 모씨를 4급 서기관 승진 6개월 만에 인사국장자리인 행정안전국장에 보임했다.

또 5급 사무관인 과장급 6명이나 불과 6개월 만에 다른 부서로 전보하는 등 ‘시장 입맛대로’하는 독선적인 아마추어 인사행정이라는 빈축을 사고 있다. 이번에 행정안전 국장자리를 꿰찬 서 모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