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간담회서 국제표준화 선점 방안 등 논의 전라남도가 고흥 도양읍에 전국 최초로 어선건조지원센터를 구축해 어선 건조업 등록제, 어선건조단지, 엔지니어링 기반 마련 등 국제표준화로 국내외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전남도는 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어선건조 정부정책 방향과 현장 수용성 확보를 위해 대학, 국책연구소, 어선검사 기관, 수협중앙회, 민간연구소, 어선 건조업체, 고흥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어선 건조 정부정책방안 어선 섬유강화플라스틱(FRP) 조선소 실태 및 문제점 어선 건조 국제표준화 선점 어선 건조 밸류체인 구축 시급성 사업 예정부지 조기 확보 방안 전기, 도로 등 기반시설 규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 어선어업 현황 해상풍력단지 내 어선 안전조업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어선건조지원센터 구축사업은 올해 세부적인 설계도 마련을 시작으로, 수조시설, 성능계측장비 등 기술지원시설, 3D 프린터, 몰드제작시설 등 생산지원시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