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까지 원서접수…전문 경영 통한 매출 증대 기대 전라남도는 ‘재단법인 남도장터’ 설립이 완료됨에 따라 전남도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와 농어민 및 소상공인 소득 증대를 이끌 전문성과 경영능력을 갖춘 덕망있는 대표이사를 오는 1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남도장터 대표이사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 및 판매, 농특산물 유통 분야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조직관리․조정 능력 등 대표이사로서 기본역량을 갖추고 ‘지방공무원법’과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결격사유 등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또 농식품 유통 및 온라인 쇼핑몰 운영, 판매 관련 박사학위 취득 후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에서 부교수 또는 선임 연구위원 이상으로 3년 이상 근무 경력자, 정부․지방자치단체의 출자․출연기관 상임직 임원으로 3년 이상 경력자, 기타 이에 상응하는 자격을 갖췄다고 인정되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지역과 나이 제한은 없다.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2년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