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예술 산업계 부조리 타파, K-문화의 건강한 성장 견인, 약자들에 대한 권익 보호 확대 방안 내용 담겨 소 의원, “故김대중 대통령님의 문화산업 관련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다’ 말씀처럼 대중문화예술 산업계 불공정을 차단하여 예술인 권익을 보호하는 것이야말로 꼭 필요한 ‘지원’이다” 강조 “대중문화 예술산업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 기대…앞으로도 자랑스러운 K-문화를 이끄는 예술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서 앞장서겠다” 밝혀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갑)) 대중문화예술산업계의 부조리를 타파하고 K-문화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며 산업계의 상대적 약자들에 대한 권익보호를 확대하기 위한 이른바 ‘제2의 이승기 사태’방지법(「대중문화 예술산업 발전법」개정안) 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갑))은 지난 31일(화), 최근 대중문화예술 기획업자의 불투명한 회계 처리로 인해 정당한 활동의 대가를 받지 못한 대중문화예술인이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