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사는 노인 및 저소득 5천여 세대에 가구당 20만원 지원 경로당·아동복지시설·청소년쉼터에 난방비 지원 목포시가 한파와 연료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정부의 겨울철 취약계층 난방비 특별지원 대책에 따라 지난 달 시비 4억 1천여만 원의 예비비를 투입해 노인맞춤돌봄대상 중 홀로 사는 노인 3,012세대에 가구당 20만 원을 지원했다.

시비 1억 3천여만 원을 통해 경로당에 지난해보다 월 5만 원 인상된 난방비를 지급하고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26개소에 규모에 따라 월 30만 원~최대 50만 원의 난방비를 1~2월 한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국비와 시도비를 포함한 3억9천여만의 예산으로는 저소득 한부모 가구 1,783세대에 가구당 20만 원을 지원했고 아동복지시설·청소년쉼터 등 60개 시설에 규모에 따라 월 30만 원~최대 50만 원의 난방비를 1~2월 한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정부의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확대 대책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