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및 학교급식 식재료 지원에 175억원 지원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올해 건강한 미래세대 양성을 위해 안전한 먹거리 무상급식과 친환경 식재료 공급으로 총 175억 원을 지원한다. 분야별로 무상급식 식품비 86억원 친환경식재료 76억원 Non-GMO(비유전자변형) 가공품 13억원을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및 학교 319곳에 지원하여 4만 4천여 명이 혜택을 받는다.
특히, 전액 시비로 동지역 고등학교(12개교)에 200원을 상향해 무상급식비를 지원하고 비유전자변형(Non-GMO) 식재료와 저녁급식 유기농쌀을 추가 지원한다. 또, 어린이집, 사립ㆍ단설 유치원(급식일 40일 추가)에 친환경 식재료 100%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순천시 농가와 계약재배로 친환경 농산물과 무항생제 축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친환경 식재료 112품목과 Non-GMO(비유전자변형) 가공품 11개 품목을 제공해 아동·청소년 성장 발달과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에 기여할 방침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