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물량 전년 대비 14.2% 증가…총 449억원 투입 승용 최대 1070만원·화물 1550만원·승합 7000만원 지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대기환경 개선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 449억 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4297대의 구입 보조금을 지원한다. 차종별로는 승용 3074대, 화물 1195대, 승합 28대이며, 전년도 지원 물량보다 14.2% 증가했다.
이 가운데 2895대(승용 1877, 화물 1000, 승합 18)를 상반기 지원할 계획이다. ※ 2022년 보급 물량 : 3763대(승용 2693대, 화물 1065대, 승합 5대) 전기차 보조금(국비+지방비)은 전기승용차 일반승용 기준 최대 1070만원, 전기화물차는 소형 기준 최대 1550만원, 전기승합차는 중형 기준 최대 7000만원이며, 자동차 성능과 차량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지난해와 달라지는 내용은 전기차 부품가격 인상에 따라 전기승용차 차량 가격이 5700만원 미만인 경우 보조금 전액 5700만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