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와 전라남도에 촬영되는 영화·드라마 보조출연 기회 제공 광양시는 2월 14일(화)부터 2월 19일(일)까지 관내와 전라남도 내 영화·드라마 촬영에 참여할 ‘광양시 전남배우(보조출연 및 단역)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지역 내 영상산업 확대와 지역 활성화를 위해 (사)전남영상위원회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교육생 모집은 (사)전남영상위원회가 시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로케이션 장소 및 보조출연 배우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의 일환이다.
(사)전남영상위원회는 모집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3회차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1회차(2월 25일) ‘영화현장에 대한 이해와 전남배우 역량 강화 교육’ 2회차(2월 26일) ‘개인 프로필 촬영’ 3회차(3월 11일) ‘플랫폼 등록 및 수료증 전달’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2회차 ‘개인 프로필 촬영’ 교육 과정에서는 전문 헤어·메이크업 디자이너와 사진작가가 함께해, 교육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