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건 27억 원대 관급기계류 1인 수의 특혜성 계약 논란 속 난맥상 ‘빈축’ 사 이상익 함평군수. -‘전차용역 가점’ 줄 수 있다는 평가기준 악용, 타당성 조사용역 2천만 원이하로 줄여 경기도 소재 업체와 수의계약 체결(2022.4.6 용역비 11,500천 원) -수행능력평가에 ‘타당성 조사 용역’ 수행한 참여기술인 1점과 참여업체에게 각각 1점씩 총 2점의 가점 부여 낙찰케 해...

해남군 전차용역 가점 불인정 공고문 명시 대조 -전차용역 가점 받은 주식회사 이산과 공동 도급사인 지역 2개 업체(원우,만승엔지니어링) 낙찰받게 해.. 상급기관 감사권 발동해야 본지는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국가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하면서 무려 27억 원대 관급기계류(15억 원 상당의 계측제어장치 등 2건 포함)를 경쟁 입찰로 계약의 공정성을 확보했어야 함에도 관내 농공단지 입주 업체에게 1인 수의계약을 통해 밀어준 것으로 밝혀져 특혜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