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소규모기업·강소기업 중심 스마트공장 구축…총 7억원 지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스마트공장 솔루션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 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주스마트제조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7억원 한도로 14개사 내외의 스마트공장 솔루션 및 인프라 구축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액 기업당 총 사업비의 50% 이내, 최대 5000만원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2월28일) 현재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광주에 소재한 제조 기업이며, 신청기간은 3월31일까지다.

특히, 창업 제조업과 10인 미만 소규모 기업, 프리(Pre) 및 명품강소기업을 ‘스마트제조 집중지원군’으로 분류해 제조경쟁력을 강화하고, 선도형 스마트공장(고도화)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스마트공장 집중육성군은 스마트공장 구축에 참여하면 우대가점을 주고, 전담 코디네이터를 배정해 사업 기획부터 사후 관리, 고도화를 위한 컨설팅까지 1대 1 전 밀착지원을 한다.

지원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