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의 청년들이여! 희망의 나래를 펴자!”

구복규 군수 “화순을 청년‧신혼부부들 희망의 터전으로 만들겠다”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젊은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신규시책을 발굴하거나 지원 예산을 늘리는 등의 정책 시행으로 인구유입에 총력을 쏟고 있다. 18세 ~ 49세를 청년연령으로 보는 화순군은 젊은 청년•신혼부부들이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내일의 주역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착을 돕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적극 지원에 나섰다. 도시과는 작년 12월 부영주택과 만원 임대주택 관련 MOU를 체결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추진할 ‘만원 임대주택 공급사업’을 통해 청년•신혼부부들의 주거부담을 대폭 완화하겠다는 방침을 굳혔다.

LH와도 투자를 위한 접촉을 지속하고 있다. 부자농촌을 표방한 농업정책과는 영농 지원예산을 대폭 늘려 샤인머스켓, 콩, 복숭아, 블루베리, 토마토 등 5개 지역특화작목을 집중 육성하면서 청년, 귀농‧귀촌, 은퇴농 들을 대상으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