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치주차장(무료), 도사·섬진 주차장(평일 무료, 주말 유료), 매화주차장(유료) 축제장 주변 교통상황 실시간 안내 및 무료 셔틀버스(둔치~도사주차장) 운영 광양시는 봄 향기 그윽한 제22회 광양매화축제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축제장을 찾으려는 관광객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4년 만에 공식 개최되는 제22회 광양매화축제에서 셔틀버스 운영 및 유료주차장 도입 등으로 교통혼잡 최소화, ESG 실천 등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방침이다.
또한, 축제장 주변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섬진강을 배경으로 유럽형 프리마켓 ‘리버마켓@섬진강’을 펼쳐 주차장에서부터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는 구상이다. 시는 축제장의 가장 큰 현안인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주차장을 평일과 주말로 구분해 무료와 유료로 유연하게 전환한다.
섬진강 둔치주차장은 전 축제 기간 무료로 운영하고, 도사주차장과 섬진주차장은 평일엔 무료, 상춘객이 몰리는 주말엔 유료로 전환한다. 주 행사장과 연접한 매화주차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