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400억 추가…지난해 보다 40% 증가 1400억 규모 시행 시·광주신용보증재단·은행권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협약’ 소상공인·자영업자 최대 3000만원 대출…이자 지원(3~4%) 대폭 확대 강기정 시장 “민생안정 최우선…다각적 지원책 든든한 버팀목 될 것” 광주시가 경영 위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상반기에만 경영자금 1000억 원을 푼다. 광주시는 하반기에 400억 원을 추가 발행, 올 한해 총 경영안정자금 1400억 원 융자를 지원하고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골목상권 지키기에 나선다.

광주시는 500억 원 규모이던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민선 8기 경제정책 방향에 따라 지난해 1000억 원으로, 올해 1400억 원(상반기 1000억 원, 하반기 400억 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신용보증재단, 광주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7개 금융기관과 함께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