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6개 업체 배제 ‘원성’ 높아.. 노 시장 측근 세력들 이제 본 색 드러내나?

노관규 순천시장. - 노 시장 측근세력들 ‘시정개입’에.. 도 넘는다는 우려의 목소리 높아져 - 관내 동종 직접 생산 가능한 6개 업체 배제, 나주 농공단지 소재 현시스메틱 1인 수의 특혜성 계약..노 시장 최측근 차 모 씨 개입 의혹 제기돼 - 회계과, “상수도 과에서 나주업체를 지정한 수의계약요청서 보내 계약” 해명 - 신대도서관 1억 원 상당 ‘빌딩 자동 제어장치’ 같은 현시스메틱 1인 수의 계약..

동종업계, 직접 생산에 의문... 여부에 따라 큰 파장 예상 일류 순천을 지향하는 노관규 순천시장 측근세력들의 ‘시정개입’이 도를 넘는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월 10일 순천시 회계과 계약 1팀은 상수도과 소관 노후정수장 ‘계장제어장치’ 6억 5천1백만 원 상당을 제작 구입 의뢰하면서 관내 동종 직접생산 가능한 6개 업체를 배제하고, 나주 농공단지 소재 현시스메틱에게 1인 수의 계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