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억 원 투자, 간선도로 및 소방도로 개설로 정주 여건 개선과 교통 불편 해소 기대 광양시는 광양읍권의 편리한 도로망 구축과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주요 간선도로와 소방도로(소로) 개설을 본격 추진한다. 광양읍은 옛 광양읍성터를 중심으로 한 원도심과 덕례지구, 칠성지구, 목성지구, 용강지구 등 신도심이 공존하는 도시로, 원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간선도로와 원도심 내 소방도로(도시계획도로 소로) 개설이 절실한 실정이다.

광양읍권에 계획된 도로는 23개(소로 17개, 중로 1개, 대로 5개) 노선에 총사업비는 2,168억 원 규모로, 올해는 총사업비 1,229억 원을 투입해 10개 사업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추진 중인 신성마을 도로개설공사 신광맨션~강남세탁소 도로개설공사 등 2개 공사는 오는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올해 설계 및 보상을 추진할 예정인 도로공사는 세풍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 광양읍 우시장사거리~시계탑사거리 도로개설공사 제일자동차정비소~덕례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