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까지 화사함이 피어나다 展 운영 다양한 소재를 응용한 전통한복, 봄의 정취를 표현한 화사함에 주목 (재)순천문화재단(이사장 노관규)에서 수탁 운영하는 순천 창작예술촌 2호 김혜순 한복 공방에서 6월 22일까지 <화사함이 피어나다 展>을 개최한다. <화사함이 피어나다 展> 전시 주제는 봄의 정원 속 나비들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전시로 관람객들에게 행복한 봄의 향기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김혜순 명인이 시폰 및 망사를 이용하여 제작한 봄 한복을 주로 전시하며 봄의 정원을 형상화하는 전시로써 자연 속에서 얻을 수 있는 색상(천연염색), 형태(나무, 꽃, 식물) 등을 응용한 한복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주요 전시작품은 사(絲)와 라(羅) 소재를 활용한 산뜻한 느낌의 저고리 망사 소재를 활용한 한복 디자인 천연염색으로 자연 그대로의 색감을 표현한 한복으로 명인의 손에서 피어난 다양한 봄의 한복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관람객들에게 이번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