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1일∼5월7일 매주 금‧토‧일 진행…4월22일 개막식 고유진 축하공연·에버랜드 마칭밴드 등 볼거리 풍성 광주역 도시재생을 위한 달빛‧플리마켓이 열린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4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금·토·일 오후 2~밤 9시 광주역 광장에서 ‘2023년 도시재생 달빛‧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달빛‧플리마켓은 광주역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을 위한 주민협의체가 중심이 돼 마련됐다. 지난해 6월 열린 행사에는 이틀간 1500여명의 시민이 다녀가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올해 주요 프로그램은 플리마켓 체험프로그램 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공연 프로그램 및 문화공연 먹거리 부스 및 푸드트럭 도시재생 샌드아트 마술공연 및 버블 퍼포먼스 디제잉 파티 웹툰 전시 및 캐리커처 프로그램 등이다. 특히 플리마켓 제품을 일정금액 이상 구매할 때 광주디자인진흥원에서 제작한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