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 경쟁력 강화사업 6,822억 원 선정 쾌거 인구와 경제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산단 재도약 대기업이 몰려드는 순천(율촌1산단, 해룡산단, 순천산단)이 미래 첨단산업을 견인하는 비상(飛上)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1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우주 발사체 단 조립장 부지로 율촌1산단이 선정된 데 이어, 20일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추진한 ‘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에 율촌1산단, 해룡산단, 순천산단이 선정되어 순천시가 연타석 홈런을 쏘아 올리고 있다.
수십 대 일의 경쟁을 거쳐 부산, 인천과 함께 이번에 선정된 ‘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은 2026년까지 39개 세부사업에 6,822억 원을 투입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일환인 저탄소 지능형 소재부품 산단 조성, 스마트 산단 기반 구축, 지역 인재가 정착하는 신산업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 지난 3월 31일 윤석열 대통령이 방문하여“순천이 호남과 대한민국 발전의 핵심 거점이 되도록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