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교동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인구유입 촉진과 관광인프라 확보 등을 통한 영암읍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영암읍 교동리 일원 189,602의 부지에 추진 중인 「영암 교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실시계획이 승인되며 사업 추진이 본격화되고 있다. 군은 교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단계별(1단계 :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2단계 : 실시계획인가, 3단계 : 공사시행)로 추진 중으로, 전남도 관련 기관(부서) 협의와 제반 영향평가 실시 및 전라남도 도시계획공동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이번에 실시계획이 승인・고시(전라남도 고시 제2023-162호, 2023. 4. 20.)되었으며, 행정계획이 순조롭게 마무리됨에 따라 건설공사 심의(전라남도), 계약심사(조달청) 등을 거쳐 오는 8월 첫 삽을 뜨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회 실시계획이 인가 고시된 교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가족관광휴양을 위한 힐링시티를 기본 콘셉트로 하며, 중심부의 낭산 김준연기념관 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