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까지 3년간 식품검사기관 업무 수행 김산업전문기관에 이어 국가공인시험기관 지정 연구기술력 인정 큰 의미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이사장 박홍률)가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식품시험검사기관으로 재지정됐다. 이로써 2026년 5월까지 3년간 식품검사기관 업무를 수행하게 됐다.
식품시험검사기관이란 「식품 의약품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수행기관을 지정해 제조, 가공되는 식품 등이 기준 및 규격에 맞는지 시험 검사를 하는 곳이다.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7월 식품시험 검사 기준이 대폭 강화되어 더욱 까다로운 시설기준과 연구자의 숙련도 등을 종합해 평가하고 있다.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가 엄격해진 기준에도 국가 공인 시험기관으로부터 적합판정을 받은 것은 대외적인 신인도를 높였다는데에 큰 의미를 두게 될 수 있게 됐다.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지난 2020년 식품시험검사기관으로 처음 지정됐다.
현재까지 식품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으로서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