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및 신혼부부 ‘만 원 임대주택’ 공급 사업에 이어 ‘톡톡 튀는’ 시책 쏟아져 구복규 화순군수. 공무원 출신에 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하고 행정 전문가 실력을 바탕으로 탁월한 정무적인 감각을 가진 민선 8기 구복규 군수가 이끄는 화순군정이 군민들을 위한 ‘톡톡 튀는’ 시책을 개발해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청년 및 신혼부부 ‘만 원 임대주택’ 공급 사업에 이어, 지자체 전국 최초로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 출신 결혼이민자를 군 산하 공무원으로 채용해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소통 불능으로 인한 현지 부적응 등 여러 위기관리에 발 빠른 대응을 하고 있어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수범 지자체가 되고 있다는 여론이다. 작년 12월에 신설된 다문화 팀에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일본, 중국 등 5개 국적 출신자를 임기제 공무원으로 선발해 직무교육을 병행하면서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현지 적응 실패 사례가 많아지고 갈등으로 인해 결국 국가적 사회적 문제로 키우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