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컨벤션센터서 이틀간…55개 기업 230여명 채용 예정 전라남도는 오는 29일부터 2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인재를 찾는 광주·전남 우수기업과 유능한 구직자 만남의 장인 ‘제5회 광주·전남 합동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광주·전남 합동 일자리박람회’엔 광주·전남 우수 기업 55개 사가 참여해 인사담당자가 직접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하고 총무, 일반사무원, 전기부품 조립원 등 다양한 직종에서 23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가를 바라는 구직자는 전남일자리통합정보망(https://job.jeonnam.go.kr) 커뮤니티, 알림마당에서 참가기업 현황과 기업별 채용사항을 확인하고 전남일자리종합센터(061-750-7700)로 사전 참가신청을 하거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준비해 박람회에 참여하면 된다. 중소기업의 채용 정보 제공과 현장 면접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취업률 제고가 기대된다.

박람회에선 전남도와 광주시, 고용부에서 추진하는 청년⋅신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