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도내 생산 제품은 추가 지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이륜차 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급 물량은 일반 40대, 취약계층 5대, 배달용 5대 총 50대이며 사업비는 1억 여 원으로 예산 소진시까지 신청을 받으며, 개인 및 개인사업자는 1대, 법인·기관은 3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구매 지원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고흥군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군민과 개인사업자, 기업 및 기관·법인이면 된다. 구매 보조금은 차종별로 차등하여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게 되며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 후 구매할 경우 20만 원을,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장애인, 차상위 이하 계층)이 구매할 경우에는 해당 차량 국비지원액의 10%를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또한, 전라남도 도내 생산제품을 구매 할 경우에도 추가로 48만 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