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까지 6000억 투입 미래차‧빛그린‧진곡산단 220만평 조성 자율주행 센서·제어·통신 부품 특화…AI기반 모빌리티 토대 구축 70개 기업 1.9조원 투자의향…취업 1만6000명‧경제유발 3조 기대 강기정 시장 “미래차국가산단‧소부장특화단지 조기 조성에 주력” ‘100만평 미래차국가산단’을 유치한 광주시가 ‘미래차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광주시는 ‘인공지능(AI) 기반 국내 1위 모빌리티 도시’로의 토대를 튼튼히 구축할 수 있게 됐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소재·부품·장비 산업 특화단지’ 공모사업에서 미래차 분야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광주 미래차 소부장 특화단지’는 오는 2028년까지 총사업비 6000억 원을 투입해 기존의 빛그린국가산단과 진곡산단, 신규 지정된 미래차국가산단을 연계해 약 220만평 규모의 미래차 삼각벨트를 구축한다. ※ 미래차국가산단(338만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