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국가산단에 생분해성 플라스틱 평가·인증 지원센터 유치 전라남도는 여수국가산단에 친환경 소재산업인 화이트바이오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생분해성 플라스틱 평가·인증 지원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생분해성 플라스틱 표준개발 및 평가 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올해부터 5년간 총사업비 225억 원(부지비 포함)을 들여 여수국가산단 미래혁신지구에 구축된다. 국내 대표 친환경 소재 인증기관인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이 총괄 주관한다.
전남테크노파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화학연구원 등이 참여해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시험·평가·인증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기업 지원체계를 마련해 화이트바이오 산업 육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생분해성 플라스틱 평가·인증 센터 구축 생분해 플라스틱 장비 구축 생분해 평가법/바이오탄소 함량 고속분석법 개발 해외 시험기관 지정을 통한 해외 인증 지원 케이(K)마크 제정 및 운영을 통한 기업 지원 생분해성 평가 데이터베이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