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지도 점검반 구성 및 부당요금 신고센터 운영 광양전어축제, 전어구이 1만원 인하 등 사전 가격협약제 운영 광양시는 광양전어축제를 시작으로 광양숯불구이축제, 전남도민체전 등 본격적인 축제를 대비해 ‘축제 물가안정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바가지요금 근절, 가격표 표시 이행 등을 점검하고 물가안정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투자경제과를 비롯해 6개 협업부서가 참여하는 합동점검 형태로 이뤄지며, 지역 내 축제장과 행사장 내 참여업체 및 주변 식당과 숙박, 민박 등을 대상으로 한다.

집중 지도점검 기간은 8월부터 11월 말까지 4개월간이며, 중점 점검 분야는 축제장 무허가 영업 가격표 미표시 및 표시요금 초과 징수 행위 원산지 표시 미이행 매점매석 위생 상태 및 불량식품 판매 등이다. 특히, 광양전어축제추진위원회는 제22회 광양전어축제(8.25.∼27.)를 맞이해 전어회, 전어구이, 전어코스 요리에 대해 횟집과 1만원 인하 등 사전가격협약제를 운영해 전어축제에 참여하는 관광객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