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도청 인근 농지 2007년도 매입가 2억 5백만 원, 2019년 재산신고 1억 5천3백여 만 원 ‘축소’ 의혹 불거져 명현관 해남군수. - 배우자 14년간 소유 무안군 일로읍 청호리 710번지 5,761.60(답,1,743평), 2019년도 1억 5천3백2십5만 8천 원 재산신고.. 부동산 업체, “현재 평당 45만 원에서 60만 원 거래” - 군수 측 해명..
농사를 직접 짓지 않고 농지은행에 위탁운영.. 큰 차액 없이 등기상 매매가격으로 처분했음..
구입 목적은 지인과 주말농장 운영.. 정치 입문 후 위탁 운영 - 현행 농지법상 주말·체험 목적 농지구입 시 면적 1,000 이하 이어야..
농업인인 경우에 농업 경영상 농지구입은 면적 제한 없어.. 구입 당시 배우자 농업인 등록 여부가 쟁점 명현관 해남군수 부인의 도청 인근 농지 투기 의혹에 이어 공직자 재산신고 축소 의혹이 제기됐다.
문제의 농지는 등기부상 2007년도 매입 가격은 2억 5백만 원인데, 12년이 지난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