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구글‧히타치에너지‧한전‧현대코퍼레이션 등 참가 김대중센터서 ‘지속가능한 산업, 내일의 기회를 만든다’ 주제 첨단의료·바이오, 미래에너지, 미래모빌리티 등 3개 세션 구성 글로벌 산업트렌드 전망…기업 투자상담‧비즈니스 협력 기회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Google), 히타치에너지(Hitachi Energy), 한국전력, 현대코퍼레이션 등 글로벌 빅테크기업들이 대거 참가하는 ‘국제투자유치포럼’이 광주에서 열린다.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글로벌 산업트렌드의 새로운 방향성을 전망하고 관련 기업들의 비즈니스협력 기회의 장인 ‘2023 국제투자유치포럼’을 1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지속가능한 산업, 내일의 기회를 만든다(FUELING THE FUTURE)’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오전 10시 개막 기조연설과 함께 첨단의료‧바이오, 미래 에너지, 미래 모빌리티 등 3개 세션으로 운영된다. 세션별로 토론, 포럼에 참여하는 해외기업과 국내기업 간의 비즈니스 협력 상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