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의료급여사업 관계자 워크숍…사례관리사 자긍심 고취 올해 맞춤형 의료 정보제공 등 사례관리로 15억원 절감 성과 전라남도는 15일까지 이틀간 여수 예술랜드에서 ‘2023년 의료급여사업 관계자 워크숍’을 열어 의료급여 사업의 효율적 업무 추진 방안을 논의한다. 워크숍에선 진료비 절감으로 의료급여 기금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는 등 의료급여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과 의료급여 사례관리사 3명에게 전남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
또 의료급여 관계자들 간 머리를 맞대고 의료급여 사례관리 노하우 공유, 실무역량 강화, 의료급여 부당이득금 징수사례 발생 시 업무처리 요령 및 주의사항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인다. 전남도는 올해 의료급여사업 예산 5천 727억 원을 확보해 6만 7천 명의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의료급여 진료비와 건강 생활 유지비, 장애인보장구 등을 지원했다.
또한 임상경험이 있는 간호사인 의료급여 사례 관리사가 6천여 명의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개개인의 질병과 특성을 고려한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