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1,700만 원…22일 오후 뮤지엄파크 특설무대서 개최" 전라남도 신안군은 ‘2023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 마지막 날인 이달 22일 자은도 뮤지엄파크 특설무대에서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의 달 부대행사로 올해 처음 열리는 댄스 페스티벌은 신안을 상징하는 보라색(purple·퍼플)에 바다(海)의 뜻을 더한 ‘보라해’로 대회 이름을 지었다.
총상금 1,700만 원이 내걸린 댄스 페스티벌은 우승팀에게 1,000만 원,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500만 원과 3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댄스 페스티벌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20개 팀을 모집해 팀당 5분 이내로 준비해 온 음악과 춤을 관람객에게 선보여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심사는 국내외 댄스 대회에서 다수의 우승 경험을 보유한 인기 댄서 오천(5000), 와쿤, 듀락, 진우가 맡아서 안무 구성과 창작성, 완성도, 협동심 등을 평가한다. 심사위원들의 쇼케이스, 인기 비보이 ‘퓨전엠씨’의 초청 공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