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과 동향인 화정면 출신 한광민 총무과장, 4급 서기관 승진 후 상하수도사업소장.. 6개월만에 행정지원국장으로 정기명 여수시장. -정 시장 관료출신으로 행정조직 이끌었던 경험 없어 6개월짜리 4급 서기관 전보인사..

고향사람 챙기기 등 측근 인사 행태.. 인사행정 난맥상 보여 본지는 지난 2022년 11월 2일 자 “정기명 여수시장 첫인사, 6개월짜리 행정지원국장 ‘졸속’ 보임..

인수위 과다수당 지급 논란 (제1보)를 통해 취임 첫인사에서 최측근 인물로 알려진 공로연수 6개월여 남겨둔 김지선 국장을 인사 등 조직의 중추적인 자리인 행정지원국장으로 보임해 ‘졸속’인사라는 비판이 청사 안팎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을 한바 있다. 최근 시 인허가 담당 공무원들이 지난해 관내 아파트 인허가 과정에서 건설사 관계자로부터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팀장급 한 간부공무원이 지난달 초 관내 관급자재 취급 업체에게 상급자와 부하직원들 여름휴가비를 챙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