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관계자, 군이 경쟁 입찰이 아닌 ‘1인 수의계약’ 의뢰와 가격협상 한 것 - 같은 사업 경쟁 입찰 관급자재 구입 낙찰률 88.83%과 최저 80.51% 선인데 반해 77억 원대 관급자재 낙찰률은 무려 96% 선.. ‘예산낭비’와 ‘특혜’ 의혹 제기돼 - 본 공사발주 (9월 의뢰) 보다 110억 원 관급자재(6월경)가 더 시급했나?..

조기집행 등 석연찮은 해명 보성군(군수 김철우)이 218억 원 상당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해양갯벌 생태 네트워크 구축 및 탐방로 조성 사업’이 공사를 발주하기 전에 110억 원 대 관급자재를 먼저 구입하는 등 앞뒤가 맞지 않는 행정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또 경쟁 입찰을 통한 관급자재 구입 낙찰률이 많게는 88.83%과 최저 80.51% 선인데 반해 군이 특정 공법기술 선정에 따른, 조달청에 1인 수의계약으로 의뢰한 77억 원대 관급자재는 낙찰률이 무려 96% 선으로 ‘예산낭비 의혹’ 및 ‘특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군 계약정보시스템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