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1층 채무힐링행복상담센터서 금융복지 상담서비스 제공 법률구조공단 연계 신용회복 지원…찾아가는 상담·동행서비스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돕기 위해 시청 1층에 ‘채무힐링행복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운영 중인 광주시 채무힐링행복상담센터는 채무자들의 채무내역과 소득재산 등 상환능력을 상담하고, 법률구조공단·신용회복위원회와 연계해 개인파산, 개인회생, 채무조정, 신용회복을 지원한다.
또 서민대출이나 주거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시민에게 서민금융진흥원, 자치구 동행정복지센터 등과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금융복지상담 지원은 저소득자·저신용자뿐만 아니라 직장인이나 안정적인 소득이 있는 시민들도 채무자라면 누구나 대상이 된다.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자영업자들도 채무조정 상담 및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새출발기금 연계지원을 받을 수 있다. 채무힐링행복상담센터는 올들어 9월까지 1519건의 금융복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