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11/5(3일간) 고흥항공센터 일원에서 개최 엑스포 참여기업 우수 항공인프라와 환경에 초관심 미래비행체 분야 주도권 선점과 성장 발판 마련 고흥군(군수 공영민)과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사)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가 주관한 ‘제1회 고흥 드론·UAM 엑스포’가 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엑스포로 고흥군은 우주에 이어 드론·UAM 실증도시 메카로 비상하는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민선 8기 항공산업 육성의 힘찬 날개짓을 대내외 공표하는 성과와 평가를 받았다.

엑스포는 크게 UAM존과 드론존으로 구역을 나눠 지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고흥 드론·UAM과 함께 미래를 현실로’라는 주제로 고흥항공센터 일원에서 개최됐다. 행사장이 마련된 곳은 고흥의 강점인 항공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으로써 고흥의 미래 100년 먹거리 첨단 항공산업 전초기지 거점 장소이다. 3일 동안 진행된 이번 엑스포에 참여한 기업은 71개 기업이며, 접근성이 좋지 못한 장소에서 처음 개최한 행사임에도 많은 기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