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월 사전교육(한국어 문화 및 언어교육, 농어가 해당 종류의 일)..반드시 필요 휴일 맞아 야외활동 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 -고흥군, 작년도만 1,000여 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조례 제정도 안하고 ...지난해 김 가공공장 일하던 네팔 출신 외국인 계절근로자 15명 중 14명 출국 앞두고 잠적...출입국 관리소 신고, 소재파악 어렵다..불법 체류자 양산에 책임 회피성 발언으로 ‘빈축’사나?

본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성공적 운영을 위한 중앙정부의 고용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 제정해야 한다고 <2023.10.26.자 기사>제1보를 통해 따뜻한 관심을 촉구한 바 있다. 또 법적 근거로는 출입국관리법과 법무부 지침, 전라남도 외국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시·군 조례가 있으나, 현재 보성군 등 11개 시·군만 제정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작년도만 1,000여 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활용하고 있는 고흥군과 일류 순천을 지향하는 순천시, 여수시, 광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