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비리에 걸리면 공직에서 퇴출시키고, 반드시 사법기관에 고발해야 - 최근 업체에게 여름 휴가비 요구하는 한 6급 팀장공무원의 녹취내용.. ‘국민적 공분’과 ‘충격’ - 국내 모 중견 건설사 임원 아파트사업 인허가 과정에서 4,000만 원 상당의 현금과 상품권 등 여수시 공무원에게 제공..경찰에 고발장 접수 - 시 복수의 회계 관계자 “관급자재 등 모든 계약 건에 대한 업체 선정은 해당 사업부서에서 ”...권한 없는 자의 행위는 무효이며 직권남용..

회계관직에 따라 그 권한을 행사하도록 여수시정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일부 공직자들의 비리가 도를 넘어 수사대상이 되고 있다.

오죽하면 시청에 관급자재를 납품하고 있는 소위 ‘을’의 위치에 있는 업체가 공무원의 휴가비 요구 내용을 녹취하고 이를 특정방송사에 제공했을까 또한 여수시 공동주택 인·허가 담당 공무원들이 지난해 관내 아파트 인허가 과정에서 건설사 관계자로부터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여수...